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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

블로그를 열며

읽고 이해한 순간에는 다 아는 것 같은데, 2주 뒤에는 “그거 어디서 봤더라”만 남는다. Claude에게 물어보고 얻은 좋은 답변도 마찬가지로 대화창과 함께 사라진다.

그래서 네 갈래로 나눠 남기기로 했다.

  • 프로젝트 — 만들면서 부딪힌 것들.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까지
  • Study — 문서를 읽고 직접 해본 것, 막혔던 지점과 그걸 어떻게 넘겼는지
  • 자격증 — 준비 과정과 정리한 개념
  • 논문 — 읽은 논문을 내 말로 다시 정리한 기록

기준은 하나다. 6개월 뒤의 내가 읽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가. 그 기준을 못 넘는 글은 굳이 올리지 않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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